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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목동 모아엘가 그랑데’ 28일 분양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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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6회 작성일 21-06-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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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 김용우 기자


대전 목동 모아엘가 그랑데 광역도.
혜림건설은 오는 25일 대전 중구 ‘목동 모아엘가 그랑데’ 견본주택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 분양에 나선다.

목동 4구역 재개발 단지인 모아엘가 그랑데는 대전시 중구 동서대로 1403번길 49(목동 34-11)에 위치하며 연면적 약 6만2700여㎡에 지하 3층~지상 14~22층, 420세대 규모다.

특히 1~2인 가구의 증가, 집값 상승 등의 여파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는 ▲39㎡ ▲59㎡ ▲62㎡ ▲77㎡ ▲84㎡ 등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됐다.

또한, 엘리베이터 향균 필터, 미세먼지 저감 헤파필터 등의 공기청정시스템을 적용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로부터 안심할 수 있다는 것이 혜림건설의 설명이다.

해당 단지는 사통팔달의 우수한 교통 환경이 눈길을 끈다. KTX서대전역(호남선), 대전역(경부선), 도시철도 1호선 오룡역, 2호선 트램(예정), 서대전네거리역 등 인근으로 편리한 대중교통망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전IC 등 도로교통망도 우수해 인근 지역으로의 진출입이 수월하다.

교육 여건도 양호하다. 단지 앞 도보 통학이 가능한 대전목동초등학교를 품은 이른바 ‘초품아’ 아파트이자, 초·중·고·대에 이르는 다수의 전통 명문학군이 인접한 대전 교육1번지로 평가 받는다.

주변 인프라 또한 우수하다.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충남대병원, 대전성모병원, 대전선병원 등 병원 시설이 인접하며, 양지근린공원, 서대전공원 등 공원을 품은 입지로 탁 트인 조망과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것.

목동 모아엘가 그랑데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1-2순위 청약일정이 잡혔다. 7월 7일 당첨자발표와 동시에 7월 9일부터 7월 18일까지 당첨자 서류접수를 받고, 7월 19일부터 3일간 당첨자 계약이 이뤄질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목동 3구역을 포함해 선화, 용두 재정비 촉진지구 등 충청광역철도 용두역 20204년(예정), 지하철 2호선 서대전네거리역 2025년(예정) 다수의 개발계획에 따른 직간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출처 : 충청뉴스(http://www.cc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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