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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심 입지 프리미엄 중소형 아파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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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0회 작성일 21-06-2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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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 = 한권수 기자


대전 `목동 모아엘가 그랑데' 분양
KTX서대전역 인근 교통·명품학군·생활인프라 갖춰
평형별 39~84㎡ 5개 타입 … 다양한 가구 수요 충족
28일 특공·29일 1순위 청약 … 새달 7일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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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최중심에 `목동 모아엘가 그랑데'가 25일 오픈, 분양에 나선다.

가파른 집값 상승, 각종 부동산 규제로 인해 젊은 층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중소형 아파트로 향하고 있다.

KTX서대전역 인근에 위치해 향후 더 높은 프리미엄을 보유하게 될 `목동 모아엘가 그랑데'가 주목받고 있다.

주택시장에서 강세를 띄는 39㎡(임대)·59㎡·62㎡·77㎡·84㎡의 중소형 평형대로, 늘어나고 있는 1~2인 가구는 물론 가족 세대에도 적합한 평면이다.

최근 증가하는 미세먼지 걱정을 덜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 항균 필터, 미세먼지 저감 헤파필터 등을 적용할 예정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다.

지하철 1호선 오룡역, KTX서대전역(호남선), 대전역(경부선), 동서대로가 인접하며 2호선 트램(예정), 서대전네거리역(예정) 등으로 교통 프리미엄이 한층 더 높아질 예정이다.

대전 목동초등학교는 단지와 인접해 있아 등하교 시 안전사고에 대한 걱정이 없고, 초·중·고·대학교까지 명품학군을 품고 있어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층의 관심을 받고 있다.

생활인프라로 코스트코·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충남대병원·선병원이 인접해 있어 생활반경 내 원스톱 생활권 형성, 양지근린공원, 서대전공원 등 공원도 가까이 있어 산책·운동 등 여가를 즐기기에도 그만이다.

목동 3구역을 포함해 선화·용두 재정비 촉진지구, 충청광역철도 용두역 2024년(예정), 트램 등 향후 개발계획이 예정돼 그에 따른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7월 1일 1·2순위 청약을 받고, 7월 7일 당첨자발표와 동시에 7월 9~18일까지 당첨자 서류접수를 받는다.

`목동 모아엘가 그랑데' 현장은 대전 중구 동서대로 1403번길(목동 34-11)에 위치하며, 자세한 사항은 모델하우스(변동 70-9)에 문의하면 된다.

출처 : 충청타임즈(http://www.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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